새샘씨앗작은도서관 ‘제2회 고덕산 작은음악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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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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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공동체 화합의 장 마련 초대가수 한율 무대에 주민들 큰 호응
새샘씨앗작은도서관이 주최하고 새샘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한 ‘제2회 고덕산 작은음악회'가 27일 지역 주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주민들에게 공연을 제공하고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이 음악을 매개로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며 세대 간 화합과 지역공동체 유대감을 높이는 문화복지 행사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전북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가수 한율(HANUL)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호흡했다. 공연장을 찾은 주민들은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공연을 즐겼다.
새샘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문화복지는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사회복지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새샘씨앗작은도서관과 함께 주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샘씨앗작은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문화공간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새샘사회적협동조합은 돌봄·복지·문화가 연계된 지역사회 통합복지 서비스를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출처 : 전북제일신문(https://www.jbj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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